롯데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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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롯데케미칼(주)는 다양한 종속회사와 함께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 등 4개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에틸렌, 폴리에틸렌, ABS, 폴리카보네이트, ECH, 동박(Elecfoil) 등이 있으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연구개발과 생산, 판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롯데케미칼은 2021년 이후 업황 악화로 인해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순이익 감소를 겪으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며 바닥을 다지고 회복하는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199,464 | – | – |
| 영업이익 (억원) | 15,356 | -7,626적전 | -3,477▲54.4% | – | – |
| 순이익 (억원) | 14,256 | 278▼98.0% | -392적전 | – | – |
| 영업이익률 | – | – | -1.7% | – | – |
| 순이익률 | – | – | -0.2% | – | – |
| 총자산 (억원) | 228,700 | 267,846 | 334,763 | 345,523 | 311,173 |
| 자기자본 (억원) | 154,512 | 172,642 | 202,325 | 199,879 | 176,284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14,862 | -1,675 | 7,895 | 15,424 | 4,889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49,018 | 49,905▲1.8% |
| 영업이익 (억원) | -1,266 | 735흑전 |
| 순이익 (억원) | -2,463 | 335흑전 |
| 영업이익률 | -2.6% | 1.5% |
| 순이익률 | -5.0% | 0.7% |
| 총자산 (억원) | – | 318,969 |
| 자기자본 (억원) | – | 181,208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기초소재
전방 산업 수요 및 원료가 변동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최근 업황 회복세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약 5.1조 원 규모로 유의미하게 존재하여, 다수의 종속기업을 보유한 사업지주회사 형태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51,743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성공
- 순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 시작
- 2021년 고점 대비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이 급격히 하락한 상태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를 통한 외연 확장 전략 유지
- 비지배지분 규모가 커 연결 실적 내 종속기업의 기여도와 리스크가 공존함
위험 요소
- 글로벌 화학 업황의 변동성 및 수요 회복 속도의 불확실성
- 차입금 증가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가중
-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매출원가 변동 리스크
매출 규모는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으나, 2022년부터 시작된 이익 급감 후 2026년 1분기에 이르러서야 흑자 전환하며 회복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과거 대비 크게 감소하거나 변동성이 심해졌으며, 최근 순이익 흑자 전환이 실제 현금 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채총계가 증가하고 자본이 일부 감소하며 재무 건전성이 약화되었으나, 부채비율은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장기간의 적자를 끝내고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점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다만, 과거의 높은 수익성을 회복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금융 비용 관리와 업황의 지속적 회복 여부를 확인하며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