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최근 조회 종목
expand_more
star
관심 종목
expand_more
관심 종목을 등록해 보세요.
K팝 앨범 판매량 피크아웃 우려 및 주요 엔터주 밸류에이션 조정
K팝 산업의 성장 둔화와 앨범 판매량 피크아웃 우려로 하이브, JYP엔터테인먼트, 에스엠 등 주요 엔터주와 관련 ETF의 수익률이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향후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기존 IP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 아티스트를 얼마나 빠르게 글로벌 팬덤으로 확장시키느냐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CJ ENM, 티빙 첫 흑자 달성 및 글로벌 콘텐츠 유통망 확대
CJ ENM의 티빙이 가입자 24.7% 증가와 광고 매출 52% 성장에 힘입어 첫 흑자를 기록했다. CJ ENM은 2분기 매출 1조 2,033억 원과 영업이익 334억 원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인도, 중동, 남미 등 신흥 시장으로 콘텐츠 유통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K팝 사업 강화와 크리에이터 커머스 진출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반도체와 AI 수요가 이끈 증시 랠리
상반기 증시는 반도체와 AI 수요가 사실상 주도했으며, KOSPI는 미국 주요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삼성전기의 AI 데이터센터용 MLCC 수주, 반도체 소부장 ETF 강세, 중국 반도체 투자 기대가 맞물리며 관련 종목과 ETF로 자금이 집중됐다. 다만 K팝과 웹툰 등 다른 테마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시장 내 온도차가 크게 벌어졌다.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외국인 매도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엔터주 강세와 K팝 대형 컴백
BTS와 빅뱅 등 대형 K팝 그룹의 컴백 소식에 힘입어 엔터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업계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하이브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하이브는 BTS의 컴백과 월드투어로 실적 모멘텀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