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기업·종목분석 2026-08-28 00:01

크라운해태홀딩스, 롯데웰푸드 및 오리온 대비 실적 후퇴

롯데웰푸드와 오리온이 가파른 해외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상반기 각각 2조 1,831억 원과 1조 8,23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이어갔다. 반면 크라운해태홀딩스는 경쟁사들과 달리 실적이 후퇴하며 기업 성과 면에서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식품 업계 내 해외 시장 진출 성과가 기업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격차를 가르는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