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정책·제도 2026-08-23 14:56

금융감독원,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 불완전판매 피해자 선배상 추진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 불완전판매 피해자를 위해 제재 확정 전에도 배상을 받을 수 있는 선배상 및 후정산 방식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피해자들이 공식적인 제재 결과가 나오기 전에 신속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전단채를 판매한 증권사들의 동의가 필수적인 상황이라 실제 시행 여부는 해당 금융사들의 결정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