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시황·전망 2026-05-12 04:01

국내 증시 상승과 투자 양극화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8000선 돌파를 앞두고 있다. 주요 공제회들은 주식 비중 확대 전략으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으나, 전체 종목의 약 30%는 하락해 투자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단기투자와 신용융자 증가로 변동성과 반대매매 위험이 커져 투자자 피해 우려가 제기된다. 금융당국은 장기투자를 권고하고 있다. 증시 강세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별 성과 차이가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