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기타 2026-06-22 12:04

다산네트웍스, 중복상장 우려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 디티에스의 IPO를 주총에서 가결한 가운데, 남민우 회장이 다산에이지의 추가 상장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주들은 핵심 자회사의 중복 상장이 모회사 가치 하락(디스카운트)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며 실질적인 주주 보호 및 보상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