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

티움바이오

321550 AI 분석 2026-09-11 13:29

티움바이오는 SK케미칼 출신 김훈택 대표와 핵심 연구진이 설립한 회사로, 혁신 신약 R&D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천연화장품 기업 페트라온을 흡수합병하였으며, 2021년 분석지향형 CDAO 사업(프로티움사이언스)도 신설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저분자 합성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천연화장품 OEM/ODM,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및 분석 서비스입니다.

신약 연구개발 천연화장품 OEM/ODM CDAO(Contract Development Analytical Organization) 저분자 합성의약품 바이오의약품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 천연화장품 분석·공정개발 서비스 CDAO 서비스
분석 평가
부정
종합 점수
31
기술
75
재무
0
밸류에이션
25
수급
25
뉴스
50
안정성
0
가격 하단
3,800
가격 상단
6,000
summarize

종합 평가

단기적으로는 거래량 증가와 기술적 지표의 개선(MACD, OBV)으로 인해 주가가 반등하고 있으나, 이는 펀더멘털의 개선보다는 수급에 의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장기 관점에서 지속적인 영업 적자와 마이너스 현금흐름, 그리고 외국인 및 기관의 이탈은 심각한 하방 위험 요소입니다. 기술적 반등을 이용한 비중 축소가 권고되며,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나 임상 성공 등의 강력한 촉매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여 매도 의견을 제시합니다.

trending_up

가격 동향

단기적으로는 4,100원대에서 4,600원대까지 반등하며 우상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120일 이동평균선(6,838원) 아래에 위치하여 장기적인 하락 추세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5일,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초입 단계에 진입하며 단기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bar_chart

거래량 분석

2026년 9월 7일 거래량이 118만 주로 급증하며 주가를 끌어올렸으나, 이후 거래량이 다시 감소하며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특정 시점의 강한 매수세보다는 일시적인 수급 유입에 의한 반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analytics

기술적 지표

RSI는 68.73으로 과매수 구간에 근접하며 강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MACD는 57.51로 시그널선(7.84) 대비 크게 상회하며 긍정적인 추세를 나타냅니다. OBV는 1,313,878로 20일 이동평균선(457,034)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가격 상승과 함께 매집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drag_handle

지지선·저항선

주요 지지선은 6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4,240원 부근이며, 강력한 저항선은 장기 추세를 결정짓는 120일 이동평균선인 6,838원 부근으로 판단됩니다.

pattern

패턴 인식

바닥권에서 대량 거래를 동반한 반등이 나타나며 단기적인 'V자형' 회복 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장기 저항선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기술적 반등의 범위 내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ccount_balance

기본적 분석

재무 상태는 매우 취약합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영업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큰 폭의 마이너스(-37억 원 규모)를 기록하고 있으며, 순이익 또한 지속적인 적자 상태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302원으로 낮아졌으며, 영업이익의 부재로 인해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는 구조적 적자 기업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이익과 영업현금흐름 모두 마이너스로 일치하여 펀더멘털 개선 신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swap_horiz

수급 분석

수급 측면에서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7일 개인 투자자가 20만 주 이상을 집중 매수한 반면, 외국인(-18.8만 주)과 기관(-1.6만 주)은 동시에 대량 매도하며 차익 실현 또는 리스크 회피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신용잔고율은 0.16% 수준으로 낮아 과열 상태는 아니나, 주체별 수급 괴리가 큽니다.

donut_small

섹터 분석

바이오 섹터 내에서 R&D 중심의 고위험 종목으로 분류됩니다. PBR 3.58배는 KRX TMI 평균 PBR(2.19배)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어,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상태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