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CJ·롯데·BGF, 카자흐스탄 기반 중앙아시아 물류 및 생산 거점 구축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BGF리테일 등 국내 주요 유통 및 물류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대그린푸드는 현지 생산시설 구축을 추진하며, CJ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 운송망 확대를 통해 사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인프라 구축을 통해 카자흐스탄 인근 주변국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