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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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인쇄회로기판(PCB) 전문업체로, 반도체 패키지용 substrate 기판과 MLB 기판을 주력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PCB를 다양한 전자기기 및 정보통신 제조업체의 주문에 따라 공급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2026년 1분기 대덕전자는 매출과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되며 확실한 흑자 기조를 보였다. 자산과 자본도 증가했고 차입 부담은 크지 않아 재무구조는 대체로 안정적이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10,009 | 13,162▲31.5% | 9,097▼30.9% | 8,921▼1.9% | 10,653▲19.4% |
| 영업이익 (억원) | 725 | 2,325▲220.9% | 237▼89.8% | 113▼52.5% | 491▲335.7% |
| 순이익 (억원) | 630 | 1,839▲191.8% | 254▼86.2% | 238▼6.4% | 476▲100.4% |
| 영업이익률 | 7.2% | 17.7% | 2.6% | 1.3% | 4.6% |
| 순이익률 | 6.3% | 14.0% | 2.8% | 2.7% | 4.5% |
| 총자산 (억원) | 9,410 | 11,918 | 11,275 | 10,887 | 11,780 |
| 자기자본 (억원) | 6,819 | 8,550 | 8,683 | 8,755 | 8,973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2,038 | 2,936 | 1,808 | 978 | 716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2,154 | 3,463▲60.8% |
| 영업이익 (억원) | -62 | 513흑전 |
| 순이익 (억원) | -57 | 455흑전 |
| 영업이익률 | -2.9% | 14.8% |
| 순이익률 | -2.6% | 13.1% |
| 총자산 (억원) | – | 11,951 |
| 자기자본 (억원) | – | 9,187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매출 3,463억 원, 영업이익 513억 원, 순이익 45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0.8% 늘고 흑자전환이 아니라 흑자 확대를 기록했다.
- 2025년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은 10,6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91억 원으로 크게 개선됐다.
- 자본총계는 2025년 말 8,973억 원에서 2026년 1분기 9,187억 원으로 늘었고, 자산총계도 11,951억 원으로 확대됐다.
- 유동자산 5,967억 원과 유동부채 2,464억 원을 감안하면 유동성은 양호한 편이며, 차입금 규모도 크지 않다.
- 현금성자산이 2025년 말 339억 원에서 2026년 1분기 757억 원으로 증가해 단기 완충력은 개선됐다.
위험 요소
- 2025년 영업현금흐름은 716억 원으로 전년 978억 원보다 감소했고, 투자활동현금흐름도 -795억 원으로 자본적 지출 부담이 이어졌다.
- 재고자산은 1,594억 원,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은 2,016억 원으로 늘어 운전자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2025년 1분기 적자에서 2026년 1분기 흑자로 급반전한 만큼 분기 실적 변동성이 아직 크다.
2025년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19.4% 늘고 영업이익이 4배 이상 증가해 회복세가 확인됐다. 2026년 1분기는 전년 동기 적자에서 큰 폭의 흑자로 돌아서며 수익성 개선 속도가 더 빨라졌다.
2025년 영업현금흐름은 양호했지만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더 크게 유출돼 현금 창출 대비 투자 부담이 컸다. 2026년 1분기 현금성자산은 증가했으나 분기 현금흐름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다.
부채총계 2,765억 원, 자본총계 9,187억 원으로 레버리지는 과도하지 않고, 유동비율도 양호한 수준으로 보인다. 다만 재고와 매출채권이 늘고 있어 운전자본 관리가 중요하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크게 개선되며 추세 전환의 신뢰도가 높아졌다. 재무구조도 무난하지만, 2022년 수준의 초고마진으로 회귀했다고 보기는 어려워 업황과 운전자본, 투자지출 관리가 계속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