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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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2019년 10월 1일 ㈜두산 연료전지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과 연료전지 발전소 장기유지보수서비스 제공이며, 미래 성장을 위해 SOFC, 친환경 상용차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두산퓨얼셀은 2026년 1분기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면서 영업손실이 -13억원까지 축소됐지만, 순손실은 금융비용 부담으로 -132억원으로 확대됐다.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와 순손실이 크게 확대됐고, 차입금과 사채 중심의 부채 구조가 자본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4,118 | 4,548▲10.4% |
| 영업이익 (억원) | -17 | -1,057▼6008.1% |
| 순이익 (억원) | -105 | -1,328▼1168.4% |
| 영업이익률 | -0.4% | -23.2% |
| 순이익률 | -2.5% | -29.2% |
| 총자산 (억원) | 11,797 | 11,984 |
| 자기자본 (억원) | 4,989 | 3,675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1,011 | -565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998 | 1,449▲45.2% |
| 영업이익 (억원) | -116 | -13▲88.8% |
| 순이익 (억원) | -101 | -132▼30.3% |
| 영업이익률 | -11.6% | -0.9% |
| 순이익률 | -10.1% | -9.1% |
| 총자산 (억원) | – | 13,178 |
| 자기자본 (억원) | – | 3,558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자회사 분석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0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반영 손익 | 지분법손익 | -7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매출은 1,4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했다.
-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크게 축소돼 본업 수익성은 개선 흐름을 보였다.
- 다만 순손실은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확대돼 금융비용 부담이 여전히 크다.
- 2026년 1분기 자본은 3,558억원으로 줄고 부채는 9,620억원으로 늘어 레버리지가 높아졌다.
- 2025년 연간 영업현금흐름이 -565억원으로 전환돼 현금창출력 회복이 필요하다.
위험 요소
- 차입금과 사채 비중이 높아 금융비용이 이익 회복을 제약할 수 있다.
- 영업이익은 개선됐지만 아직 적자 구간이라 수주 지연이나 원가 상승에 취약하다.
- 2025년 연간 영업현금흐름이 음수로 돌아서면서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다.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4% 증가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크게 확대됐다. 2026년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5.2% 늘고 영업손실은 크게 줄었으나, 순손실은 여전히 적자 상태다.
2025년에는 영업현금흐름이 -565억원으로 돌아섰고 투자활동현금흐름도 -1,025억원으로 커서 현금이 728억원 감소했다. 2026년 1분기에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이 648억원에서 1,286억원으로 늘었지만, 분기 현금흐름 합계는 제공되지 않았다.
2026년 1분기 기준 자산 1조3,178억원, 자본 3,558억원, 부채 9,620억원으로 부채 부담이 크다. 유동자산 6,799억원과 유동부채 6,096억원으로 단기 유동성은 버티는 수준이지만, 낮은 이익률과 음의 현금흐름 이력이 재무안정성을 제약한다.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축소는 분명한 개선 신호지만, 아직 순손실과 높은 금융비용, 레버리지 부담이 함께 존재한다. 실적이 바닥을 다지는 구간으로 볼 수는 있으나, 현금흐름과 순이익이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