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51270

코스피

당사는 2011년 11월 씨제이이엔엠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되어, 2014년 흡수합병 및 사명 변경을 거쳐 2018년 '넷마블㈜'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이며, 자회사를 통해 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모바일 게임으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통한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개발퍼블리싱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모바일게임온라인게임게임 내 재화게임 아이템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1분기보고서공시 기준일 2026-03-31
투자 매력도
78

재무 개요

2022년과 2023년의 영업 적자를 극복하고 2024년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부채 규모는 감소하고 자본은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된 상태이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매출 회복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항목2021(억원)2022(억원)2023(억원)2024(억원)2025(억원)
매출액 (억원)25,06926,734▲6.6%
영업이익 (억원)1,510-1,087적전
순이익 (억원)2,492-8,864적전
영업이익률6.0%-4.1%
순이익률9.9%-33.2%
총자산 (억원)106,63889,35679,15981,77180,937
자기자본 (억원)60,07756,21850,79054,73954,925
영업현금흐름 (억원)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항목2026Q1(억원)
매출액 (억원)
영업이익 (억원)
순이익 (억원)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총자산 (억원)83,217
자기자본 (억원)58,117
영업현금흐름 (억원)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2021
2022
2023
2024
2025
영업이익률순이익률
2021
2022
2023
2024
2025

사업부문별 성과

게임 사업

핵심 매출원으로 2024년부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며 턴어라운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존재하며, 여러 종속기업을 거느린 사업지주회사 형태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구분계정금액기준
비지배지분 (자본)비지배지분578 억원2024-12-31 사업보고서
비지배 귀속 순이익비지배지분89 억원2021-12-31 사업보고서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관계기업 투자주식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취득 0.0억원 역시 특정 회사가 아닌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구분계정금액기준
반영 손익지분법손익389 억원2026-03-31 1분기보고서
취득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주식의취득125 억원2025-12-31 사업보고서

핵심 인사이트

  • 2024년부터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확대 추세 지속
  • 부채총계의 지속적 감소와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 구조의 안정화
  •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양수 전환으로 자체적인 현금 창출 능력 회복
  •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급증하며 이익 체력 강화
  • 자산 규모의 완만한 회복과 함께 무형자산의 효율적 관리 진행

위험 요소

  • 매출액의 성장 폭이 완만하여 강력한 외형 성장 동력 확보가 필요함
  • 비유동자산 중 무형자산 비중이 높아 향후 자산 손상 가능성이 존재함

재무 분석 코멘트

성장성

2023년 저점을 통과한 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꾸준히 증가하며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과거의 현금 유출 구조에서 벗어나 2024년부터 영업활동을 통해 현금이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

재무건전성

부채비율이 40% 수준으로 매우 낮아졌으며, 유동성 리스크가 해소되어 재무적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분석 평가78 / 100

최악의 적자 구간을 지나 이익 성장기에 진입했으며, 재무 건전성까지 확보하여 하방 경직성을 갖췄습니다. 향후 신작 흥행을 통한 매출 외형 확대가 이루어진다면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