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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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코프로비엠은 2016년 EV용 NCM811 양극활물질 양산에 성공하는 등 주요 연혁을 보유한 상장사입니다. 주요 사업은 하이니켈 NCA와 NCM 양극재 생산으로, 전동공구 및 전기차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고에너지 밀도, 고출력 제품을 제공합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에코프로비엠은 대규모 설비 투자를 통해 외형 성장을 지속해왔으나, 전기차 시장의 업황 변동으로 인해 최근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영업손실을 기록한 이후 2025년과 2026년 1분기에 접어들어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추세입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14,856 | 53,576▲260.6% | 69,009▲28.8% | 27,668▼59.9% | 25,316▼8.5% |
| 영업이익 (억원) | 1,150 | 3,807▲230.9% | 1,560▼59.0% | -341적전 | 1,433흑전 |
| 순이익 (억원) | 978 | 2,727▲178.8% | 547▼79.9% | -585적전 | 916흑전 |
| 영업이익률 | 7.7% | 7.1% | 2.3% | -1.2% | 5.7% |
| 순이익률 | 6.6% | 5.1% | 0.8% | -2.1% | 3.6% |
| 총자산 (억원) | 14,259 | 33,742 | 43,618 | 43,237 | 48,820 |
| 자기자본 (억원) | 5,962 | 14,882 | 15,994 | 19,770 | 20,160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1,009 | -2,413 | 206 | 6,701 | 2,147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6,298 | 6,054▼3.9% |
| 영업이익 (억원) | 23 | 209▲822.5% |
| 순이익 (억원) | -100 | 122흑전 |
| 영업이익률 | 0.4% | 3.5% |
| 순이익률 | -1.6% | 2.0% |
| 총자산 (억원) | – | 51,569 |
| 자기자본 (억원) | – | 20,849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이차전지 양극재
주력 사업으로 대규모 유형자산 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며, 최근 업황 회복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연결 재무제표상 비지배지분이 약 3,000억원 규모로 유의미하게 존재하며, 이는 종속기업을 통한 사업 확장 및 외부 자본과의 협력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2,987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 비지배 귀속 순이익 | 비지배지분 | 522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 회복세 진입
- 유형자산이 2021년 약 6,388억원에서 2026년 1분기 33,220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며 공격적 설비 투자 단행
- 2024년 영업손실 이후 2025년부터 다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
- 매출 규모는 2023년 정점 이후 하락했으나 2026년 1분기 기준 하향 안정화 단계
-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의 변동성이 커 전방 산업의 수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함
위험 요소
- 유동부채(21,027억원)가 유동자산(14,869억원)을 상회하여 단기 유동성 위험 존재
- 대규모 차입금 조달로 인한 금융원가 부담 증가
- 전기차 수요 둔화 등 전방 산업의 업황 변동성에 따른 매출 변동성 리스크
2023년까지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후 조정기를 거쳤으며, 최근 분기 실적을 통해 이익 중심의 회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업활동을 통해 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나, 대규모 유형자산 취득을 위한 투자활동 현금유출이 매우 커 이를 재무활동(차입)으로 충당하는 구조입니다.
부채비율이 상승하고 유동비율이 1 미만으로 하락하여 재무 건전성이 약화되었으며, 단기 차입금 관리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공격적인 CAPEX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했으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된 상태입니다. 업황 회복 속도와 단기 유동성 리스크 해소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