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중립
크레버스 최대주주 지분 매입 및 오상헬스케어 보호예수 해제
크레버스의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과 특별관계자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책임 경영 의지를 보였다. 반면 오상헬스케어는 상장 당시 최대주주가 의무보유를 확약했던 전체 발행주식의 약 60%에 달하는 물량의 보호예수가 해제되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역시 상장 1개월이 경과하며 벤처금융의 보호예수 물량이 함께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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