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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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하나금융그룹은 2015년 한국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통합을 통해 설립된 지주회사로,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 등 14개 자회사와 27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은행, 증권, 카드, 캐피탈,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서비스 전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자회사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반기보고서 · 2026-06-30
재무 개요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2,4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총자산은 7,134,628억원으로 성장했고, 순이익은 24,029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이지만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 |
| 영업이익 (억원) | 46,934 | 48,552▲3.4% | 53,509▲10.2% |
| 순이익 (억원) | – | – | – |
| 영업이익률 | – | – | – |
| 순이익률 | – | – | – |
| 총자산 (억원) | 5,919,260 | 6,378,475 | 6,745,907 |
| 자기자본 (억원) | 401,817 | 435,769 | 456,456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96,223 | -24,518 | -19,625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6H1(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영업이익 (억원) | 32,480 |
| 순이익 (억원) | 24,029 |
| 영업이익률 | – |
| 순이익률 | – |
| 총자산 (억원) | 7,134,628 |
| 자기자본 (억원) | 484,472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5,844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자회사 분석
주요 자회사는 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 등이며, 재보험계약자산이 지배기업소유주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여 보험업 비중이 높습니다. 비지배지분은 15,707억원으로 지배구조는 안정적입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15,706 억원 | 2026-06-30 반기보고서 |
| 비지배 귀속 순이익 | 비지배지분 | 338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반기 순이익 24,029억원 달성, 총자산 7,134,628억원으로 성장
- 영업이익 32,480억원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 연환산 시 65,000억원대 성장 예상
- 영업현금흐름 적자 폭이 2023년 -96,223억원에서 -5,844억원으로 크게 축소
- 재보험계약자산이 지배기업소유주지분의 48%를 차지하며 보험 부문 강화
- 대손충당금 6,638억원으로 자산 건전성 관리 지속
위험 요소
- 영업현금흐름 적자 지속으로 유동성 관리 필요
- 대손충당금 증가와 대출채권 건전성 악화 가능성
- 외환 변동성 노출로 인한 수익 변동성
영업이익은 2023년 46,934억원에서 2025년 53,509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2026년 반기 실적을 연환산하면 약 65,000억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영업현금흐름은 2023년 -96,223억원에서 2026년 반기 -5,844억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어 유동성 개선 조짐을 보입니다.
총자산은 7,134,628억원으로 성장했으나 자본비율은 6.8%에 불과해 재무 레버리지가 높습니다. 부채비율은 약 14배로 건전성 개선이 필요합니다.
수익성이 개선되고 현금흐름이 호전되고 있어 긍정적이지만, 높은 부채비율과 자본비율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