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

067310

코스닥

당사는 2001년 8월 설립되어 2005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반도체 식각공정용 실리콘 부품 제조, 신기술사업 투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반도체 재료신기술사업금융반도체 패키징반도체 테스트모듈실리콘 부품실리콘카바이드 부품신기술사업 투자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1분기보고서공시 기준일 2026-03-31
투자 매력도
78

재무 개요

하나마이크론은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더불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형자산 투자를 지속하며 외형을 확장하고 있으나, 이로 인한 부채 규모 증가와 금융비용 부담이 상존하는 상태입니다.

연간 실적 YoY

항목2021(억원)2022(억원)2023(억원)2024(억원)2025(억원)
매출액 (억원)12,507
영업이익 (억원)1,0471,036▼1.1%579▼44.1%1,068▲84.4%1,277▲19.6%
순이익 (억원)643582▼9.4%10▼98.4%-112적전656흑전
영업이익률8.5%
순이익률-0.9%
총자산 (억원)10,30414,09117,25119,44720,178
자기자본 (억원)4,3184,8825,4446,0586,527
영업현금흐름 (억원)1,4921,3008314101,749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항목2025Q1(억원)2026Q1(억원)
매출액 (억원)
영업이익 (억원)117720▲513.6%
순이익 (억원)6728▲12673.7%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총자산 (억원)21,648
자기자본 (억원)7,327
영업현금흐름 (억원)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2021
2022
2023
2024
2025
영업이익률순이익률
2021
2022
2023
2024
2025

사업부문별 성과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매출액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이 14.2%까지 급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자회사 분석

상당한 규모의 비지배지분(2026Q1 기준 약 2,615억원)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다수의 종속기업을 거느린 사업지주회사 형태의 연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구분계정금액기준
비지배지분 (자본)비지배지분2,615 억원2026-03-31 1분기보고서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2023-12-31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구분계정금액기준
반영 손익지분법손익-0 억원2023-12-31 사업보고서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배 이상 증가하며 강력한 수익성 회복
  • 매출액이 2021년 6,695억원에서 2025년 15,344억원으로 약 2.3배 성장하는 가파른 외형 성장세
  •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728억원을 기록하며 지배주주 귀속 이익의 급격한 증가
  • 유형자산을 2021년 6,377억원에서 2026년 1분기 10,447억원까지 확대하며 생산능력 확충 지속
  •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이 1,749억원으로 반등하며 현금 창출 능력 회복

위험 요소

  • 부채총계가 자본총계의 약 2배 수준(부채비율 약 195%)으로 재무 레버리지 부담이 높음
  • 대규모 설비 투자로 인해 금융비용(이자비용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순이익 변동성을 높임
  • 재고자산이 2025년 말 2,471억원에서 2026년 1분기 2,861억원으로 증가하며 재고 관리 부담 증가

재무 분석 코멘트

성장성

매출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수익성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과거 공격적인 유형자산 투자로 인해 영업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정체되었으나, 2025년부터 다시 강력한 현금 유입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재무건전성

자본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차입금과 사채 등 부채 규모가 함께 커지고 있어 부채비율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분석 평가78 / 100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1분기의 실적 퀀텀 점프는 매우 긍정적이며, 투자한 설비가 본격적으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 단계로 판단됩니다. 다만, 높은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한 재무 구조 개선 여부가 향후 밸류에이션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