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는 2000년대 국내 최초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출시하며 설립된 B2B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 핀테크 기반의 기업용 디지털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 사업은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과 기타 기업용 솔루션으로, 공공기관/초대기업, 중견/대기업, 중소기업 부문으로 나뉘며, 최근에는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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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생성형 AI 접목한 기업자금관리 금융 서비스 확대
웹케시는 기업인터넷뱅킹과 자금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다. 이를 통해 금융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관련 금융 서비스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업 자금 관리 프로세스에 AI를 도입함으로써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수익원을 창출하는 것이 주요 전략이다.
웹케시는 9월 1일부터 서울, 나주, 대전, 부산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공공기관 재정 및 자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전환(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재정 데이터 조회 에이전트 등 자체 AI 솔루션을 활용한 공공 재정 업무의 혁신 방안과 구체적인 실무 적용 해결책을 제시하며 공공 시장 내 AI 영향력 확대를 추진한다.
웹케시, LG CNS, 한컴이 산업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목표로 각 분야의 특화된 AI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연동한다. 웹케시는 노코딩 플랫폼을, LG CNS는 생성형 AI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을 선보였으며, 한컴은 로봇 제어용 에이전틱 OS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한다. 각 기업은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기술 생태계 확장을 도모한다.
쿠콘이 AI 에이전트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의 금융 데이터 중심 사업 구조를 비금융 데이터와 결제 영역까지 대폭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김종현 대표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범위를 넓히고 AI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 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