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051910
코스피당사는 2020년 LG에너지솔루션을 분할 설립하였으며,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 에너지솔루션, 농업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합성수지, 첨단소재, 의약품, 배터리, 작물보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문별로 기술 개발과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LG화학은 대규모 유형자산 투자를 지속하며 자산 규모를 확장해왔으나, 최근 매출과 영업이익이 하락세에 있으며 수익성 악화로 인해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재무구조는 부채비율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영업이익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수익 구조의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 | – | 459,322 |
| 영업이익 (억원) | 50,255 | 29,957▼40.4% | 25,292▼15.6% | 9,168▼63.8% | 11,809▲28.8% |
| 순이익 (억원) | 39,539 | 21,955▼44.5% | 20,534▼6.5% | 5,150▼74.9% | -9,771적전 |
| 영업이익률 | – | – | – | – | 2.6% |
| 순이익률 | – | – | – | – | -2.1% |
| 총자산 (억원) | 511,353 | 679,738 | 774,667 | 938,578 | 1,010,617 |
| 자기자본 (억원) | 232,100 | 374,811 | 409,382 | 479,955 | 471,056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55,098 | 5,699 | 75,365 | 70,123 | 82,339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125,789 | 122,468▼2.6% |
| 영업이익 (억원) | 4,377 | -497적전 |
| 순이익 (억원) | 2,604 | -7,819적전 |
| 영업이익률 | 3.5% | -0.4% |
| 순이익률 | 2.1% | -6.4% |
| 총자산 (억원) | – | 1,056,629 |
| 자기자본 (억원) | – | 480,910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자본 총계의 약 27%를 차지하는 대규모 사업지주회사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종속기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132,297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 비지배 귀속 순이익 | 비지배지분 | 12,059 억원 | 2024-12-31 사업보고서 |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2024-12-31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반영 손익 | 지분법손익 | -249 억원 | 2024-12-31 사업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1년 이후 매출 규모는 정점을 찍고 하락 추세에 진입함
- 영업이익률이 2021년 11.8%에서 2026년 1분기 -0.4%로 급격히 하락함
- 유형자산 투자를 지속하여 자산 총계가 2021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함
- 당기순이익이 2025년과 2026년 1분기에 연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함
-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은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됨
위험 요소
- 영업이익의 적자 전환 및 수익성 회복 지연 리스크
- 대규모 투자로 인한 금융비용 증가 및 재무 부담 가중
- 매출 규모 감소에 따른 시장 경쟁력 약화 우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23년을 기점으로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특히 최근 분기 영업손실로 전환되며 성장 동력이 약화된 모습입니다.
순이익 적자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 능력은 유지하고 있으나, 대규모 유형자산 취득으로 인한 투자활동 현금유출이 매우 큽니다.
부채비율은 약 120% 수준으로 안정적이나, 지속적인 순손실로 인한 이익잉여금 감소와 차입금 증가가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나, 현재의 수익성 악화와 적자 전환은 심각한 우려 요인입니다. 업황 회복과 투자 효율성 증명을 통한 흑자 전환 시점이 투자 판단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