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043260

코스닥

당사는 파워사업과 콘덴서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전원공급장치와 필름콘덴서가 있습니다. 파워사업은 다양한 전자제품과 친환경 모빌리티에 적용되고, 콘덴서사업은 고부가가치 시장을 개척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파워사업콘덴서사업전원공급장치필름콘덴서증착필름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1분기보고서공시 기준일 2026-03-31
투자 매력도
58

재무 개요

성호전자는 최근 2년간 자산과 자본이 급격히 증가하며 외형이 크게 확장된 전자부품 제조업체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대규모 금융수익 발생으로 순이익이 급증하였으나, 본업 영업이익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항목2021(억원)2022(억원)2023(억원)2024(억원)2025(억원)
매출액 (억원)1,3321,536▲15.3%2,081▲35.5%2,073▼0.4%2,316▲11.7%
영업이익 (억원)1221▲66.7%259▲1161.5%63▼75.6%76▲19.7%
순이익 (억원)32-42적전176흑전81▼54.0%910▲1026.7%
영업이익률0.9%1.3%12.4%3.0%3.3%
순이익률2.4%-2.7%8.4%3.9%39.3%
총자산 (억원)1,9892,3212,6993,6735,811
자기자본 (억원)9298301,0211,4352,540
영업현금흐름 (억원)-11739445252201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항목2025Q1(억원)2026Q1(억원)
매출액 (억원)593660▲11.4%
영업이익 (억원)1632▲100.0%
순이익 (억원)-03,195흑전
영업이익률2.7%4.8%
순이익률-0.0%484.0%
총자산 (억원)13,555
자기자본 (억원)5,851
영업현금흐름 (억원)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2021
2022
2023
2024
2025
영업이익률순이익률
2021
2022
2023
2024
2025

사업부문별 성과

전자부품 제조

주력 사업부문으로, 최근 2년간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개선되었습니다.

자회사 분석

연결 기준 비지배지분이 소규모로 존재하나, 전체 자본 대비 비중은 미미합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구분계정금액기준
비지배지분 (자본)비지배지분33 억원2026-03-31 1분기보고서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2024-12-31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구분계정금액기준
반영 손익지분법손익41 억원2024-12-31 사업보고서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금융수익 급증으로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
  • 2024~2025년 자산·자본이 급격히 확대되어 외형 성장
  • 영업이익은 완만한 증가세이나, 본업 이익률은 낮은 편
  • 관계기업 투자자산 및 지분법손익이 일부 반영
  • 비지배지분 규모는 전체 자본 대비 미미

위험 요소

  • 본업 영업이익률이 낮아 외부 요인에 취약
  • 금융수익 등 비경상적 이익 의존도 증가
  • 단기·장기차입금 등 부채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재무 분석 코멘트

성장성

2021~2023년 매출은 꾸준히 증가했고, 2023년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5~2026년에는 금융수익 등 비경상적 요인으로 순이익이 급증하였으나, 영업이익 성장세는 완만합니다.

현금흐름

2022년 이후 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되어 안정적이나,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지속적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5년 이후 현금흐름 데이터는 일부 미공시로 확인이 어렵습니다.

재무건전성

2024~2026년 자산과 자본이 크게 증가했으나, 부채도 동반 증가하여 재무건전성 개선 폭은 제한적입니다. 유동성은 양호하나, 차입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이 존재합니다.

분석 평가58 / 100

성호전자는 최근 외형 확장과 금융수익 증가로 단기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본업의 영업이익률은 낮은 편입니다. 투자활동에 따른 자산 증가와 차입 확대가 동반되어 재무구조 안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비경상적 이익이 아닌 본업 수익성 개선 여부가 중장기 투자 판단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