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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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한국가스공사는 1983년 설립되어 국내 유일의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전국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상장사로 주요 연혁에는 자원개발 및 신사업 진출이 포함됩니다. 주요 사업은 천연가스 도입 및 판매, 천연가스설비 정비·유지관리, 자원개발, 수소에너지, LNG 벙커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공급을 주력으로 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최근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라 매출 규모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순손실을 기록한 이후 수익성이 회복되는 추세이며, 높은 부채 수준과 금융비용 부담을 관리하며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275,208 | 517,243▲87.9% | 445,560▼13.9% | 383,887▼13.8% | 357,273▼6.9% |
| 영업이익 (억원) | 12,397 | 24,634▲98.7% | 15,534▼36.9% | 30,034▲93.3% | 21,012▼30.0% |
| 순이익 (억원) | 9,645 | 14,970▲55.2% | -7,474적전 | 11,490흑전 | 1,323▼88.5% |
| 영업이익률 | 4.5% | 4.8% | 3.5% | 7.8% | 5.9% |
| 순이익률 | 3.5% | 2.9% | -1.7% | 3.0% | 0.4% |
| 총자산 (억원) | 436,699 | 624,250 | 572,547 | 576,696 | 536,279 |
| 자기자본 (억원) | 91,193 | 104,107 | 98,260 | 108,264 | 107,989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20,705 | -145,809 | 58,856 | 36,298 | 65,393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127,327 | 118,022▼7.3% |
| 영업이익 (억원) | 8,339 | 9,100▲9.1% |
| 순이익 (억원) | 3,672 | 5,483▲49.3% |
| 영업이익률 | 6.5% | 7.7% |
| 순이익률 | 2.9% | 4.6% |
| 총자산 (억원) | – | 536,365 |
| 자기자본 (억원) | – | 113,650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재화의 판매
천연가스 판매를 통한 주력 매출원으로, 전체 매출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합니다.
용역의 제공
가스 관련 서비스 용역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건설계약
건설 관련 계약을 통해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합니다.
자회사 분석
비지배지분이 존재하며, 이는 일부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권이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분산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38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확인
-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며 운영 효율성 증대
- 2023년 순손실 이후 2024년부터 이익 규모가 확대되며 흑자 기조 유지
- 영업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현금 창출력을 보여줌
- 높은 금융원가 발생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이 상존함
위험 요소
- 높은 부채비율과 그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민감도
- 유동자산 대비 유동부채 비중이 높아 단기 유동성 관리 필요
매출은 에너지 가격에 따라 변동성을 보이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양호하게 창출되고 있으나, 대규모 차입금 관리를 위한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변동성이 큽니다.
부채비율이 높고 유동비율이 다소 낮으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바탕으로 현금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여 긍정적이나, 높은 금융비용과 부채 구조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요소입니다.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및 부채 관리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