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중립
크레버스 최대주주 지분 매입 및 오상헬스케어 보호예수 해제
크레버스의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과 특별관계자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책임 경영 의지를 보였다. 반면 오상헬스케어는 상장 당시 최대주주가 의무보유를 확약했던 전체 발행주식의 약 60%에 달하는 물량의 보호예수가 해제되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역시 상장 1개월이 경과하며 벤처금융의 보호예수 물량이 함께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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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Technology for Everyone"을 목표로 설립되어,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분자진단 등 체외진단(IVD)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가혈당측정기, POCT HbA1c·콜레스테롤 측정기, SelexOn 진단기기,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등이 있으며, 신사업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