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회사는 자동차 모듈 및 부품제조사업과 A/S용 부품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샤시모듈, 칵핏모듈, 프론트엔드모듈 등 주요 자동차 부품을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현대자동차·기아 차량의 보수용 부품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A/S용 부품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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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관련 뉴스
기업·종목분석
매우 긍정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전량 수주 및 로봇 매출 1.4조 원 기대
현대모비스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탑재되는 관절 부품인 액추에이터 31개를 전량 수주했다.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가속화에 따라 관련 수혜가 빠르게 현실화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로봇 사업 분야에서 최대 1.4조 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 핵심 부품 공급망 확보를 통해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와 사업 구조 전환이 예상된다.
현대모비스의 주가가 9월 2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421,000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5.07% 하락한 흐름을 보였다. 기업 가치 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R)은 10.56배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동일 업종 평균 PER인 8.91배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되어 업종 내 상대적 고평가 상태인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가 뉴스트리에서 실시한 기후대응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각각 80점을 획득하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 중 공동 1위인 A+ 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주요 상장사들의 탄소중립 대응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등 IT 기업들도 평가 대상에 포함되어 기후 위기 대응 성과를 측정받았다.
현대모비스가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과 현대모비스가 총 300억 원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이 이를 기반으로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용등급이나 담보가 부족하더라도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협력 중소기업이 제1금융권 자금을 원활히 조달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동반성장을 위해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5000억 원 규모의 상생보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과 현대모비스가 총 300억 원을 공동 출연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협력사에는 연 3.9~4.9%의 우대금리를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영세 협력사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망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인지컨트롤스가 현대모비스와 홀더 어셈블리(Cell Connection System) 4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제품들을 북미 지역에 판매하고 공급할 예정이다. 인지컨트롤스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북미 완성차 시장의 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제품의 매출 성장을 도모한다.
국내 상장 자동차부품 기업 10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모비스가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브랜드 영향력을 입증했다. 금호타이어와 HL만도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금호타이어는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며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의 실적 추정치는 유지했지만 글로벌 피어그룹 주가 부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다. A/S 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제조 부문 약세를 일부 상쇄할 것으로 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이 밸류에이션 확장 요인으로 꼽힌다.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커졌지만 펀더멘털 훼손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해석이다.
현대모비스는 동종 업계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가 낮아졌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됐다. A/S 부문의 안정적 수익성과 제조 부문 적자 축소가 단기 실적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확장 변수로 꼽히면서 주가 흐름은 업황보다 사업 확장 기대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현대모비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따라 로봇 양산의 핵심 축으로 성장하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수급 쏠림으로 인해 목표주가가 하향되었으나, 코스알엑스의 성장과 실적 안정세를 바탕으로 반등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각 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와 실적 회복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