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005940
코스피NH투자증권은 1969년 설립되어 상장된 종합금융투자회사로,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트레이딩(S&T)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Sales(자산관리), IB(기업금융), Trading(상품운용), 본사 및 기타로 구성되어 있으며, NH선물과 NH헤지자산운용 등 연결 종속회사를 통해 선물거래, 사모집합투자 등 다양한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지속적인 자산 규모 확대와 수익성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대형 증권사입니다. 금융자산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통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2026년 1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 |
| 영업이익 (억원) | 7,258 | 9,011▲24.2% | 14,206▲57.7% |
| 순이익 (억원) | 5,531 | 6,866▲24.2% | 10,315▲50.2% |
| 영업이익률 | – | – | – |
| 순이익률 | – | – | – |
| 총자산 (억원) | 566,979 | 624,271 | 833,854 |
| 자기자본 (억원) | 76,134 | 81,194 | 94,381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11,541 | -41,967 | -54,216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영업이익 (억원) | 6,367 |
| 순이익 (억원) | 4,757 |
| 영업이익률 | – |
| 순이익률 | – |
| 총자산 (억원) | 990,748 |
| 자기자본 (억원) | 99,650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4,023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이자수익 부문
유효이자율 적용 이자수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순이자손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수수료수익 부문
순수수료손익이 꾸준히 발생하며 회사의 핵심 수익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50 억원 | 2024-12-31 사업보고서 |
관계사 요약
연결 재무상태표에는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가 0.0억원 반영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계정은 0.0억원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장부가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5,614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자산 총계가 2023년 56.7조 원에서 2026년 1분기 99.1조 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함
- 연간 영업이익이 2023년 7,258억 원에서 2025년 14,206억 원으로 크게 증가함
- 상각후원가측정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비중을 확대하며 운용 자산 강화
- 2026년 1분기 순이익 4,757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 유지
- 자본 총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10조 원 수준에 근접하며 재무적 완충력 확대
위험 요소
-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자산 확대에 따른 유출 발생
- 차입부채 및 기타금융부채의 증가로 인해 부채 총계가 빠르게 상승하는 추세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긍정적인 수익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을 재무활동(차입 및 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며 공격적인 자산 확장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부채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자본의 동반 성장과 증권업 특유의 레버리지 활용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강력한 자산 성장세와 수익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영업현금흐름의 마이너스 상태와 부채 증가 속도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