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 청담 프리마호텔 복합개발 본PF 전환 추진
신세계프라퍼티가 추진하는 청담 프리마호텔 부지 복합개발사업이 본PF 전환을 통한 본격적인 자금 조달 단계에 진입한다. 오는 17일 KB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의 심의를 거쳐 통과될 경우 22일 본PF 기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5성급 호텔과 주거 및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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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신세계는 백화점업, 도소매업, 부동산 및 자동차여객터미널업, 호텔업, 면세업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15년 면세 전문 독립법인 설립 등 주요 연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백화점 운영, 패션·화장품·가구 등 도소매, 부동산 임대 및 터미널 운영, 호텔·리조트 운영, 면세점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추진하는 청담 프리마호텔 부지 복합개발사업이 본PF 전환을 통한 본격적인 자금 조달 단계에 진입한다. 오는 17일 KB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의 심의를 거쳐 통과될 경우 22일 본PF 기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5성급 호텔과 주거 및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보아르가 소재와 사양을 개선해 리뉴얼한 '이지 전기포트 M1' 제품을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하며 판매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 해당 모델은 이미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누적 판매량 30만 대를 기록하며 시장성을 입증한 상품이다. 보아르는 이번 면세점 진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매출 증대 및 글로벌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이 9월 10일부터 600개 이상의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타겟 뷰티 스튜디오'를 론칭하며 K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을 확대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어뮤즈와 아이패밀리에스씨의 롬앤 등이 입점 대상에 포함되었다. 기존 온라인 시장의 흥행이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며 관련 기업들의 북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명품 소비 위축과 기관의 강한 매도세가 겹치면서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등 주요 백화점 기업들의 주가가 하반기 들어 40% 이상 급락했다. 현대백화점과 롯데쇼핑의 경우 자회사 실적 부진과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증시 전반의 조정과 더불어 핵심 성장 동력인 명품 매출 둔화가 기업 가치 하락을 가속화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해외 패션과 코스메틱 사업의 성과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이 이번 실적 반등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기업 실적 회복세와 성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매장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라오스 비엔티안 콕콕메가몰에 해외 1호점을 오픈했다. 개점 첫날 1만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으며, 유명 브랜드의 이월 및 재고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업 모델을 적용했다. 향후 국내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사업 영토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으로 백화점 업황이 전반적으로 둔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신세계의 경우 이러한 업황 둔화 가능성은 지나치게 과도하며, 특히 6월 중순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된 업황 위축 전망은 실질적인 기업 펀더멘털 변화보다 과장된 측면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되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2만 1,0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기업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평가하는 밸류에이션과 실제 실적 지표 사이의 괴리가 크다는 점이 이번 목표가 조정의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
신세계 사이먼이 대구 안심뉴타운의 구 안심연료단지 부지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건립하여 쇼핑과 문화, 여가를 아우르는 지역 거점으로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대구 지역 내 유통망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신세계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기업의 수익 구조 다변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바탕으로 기존 가맹점주의 재출점이 활발해지며 다점포 가맹이 133% 증가했다. 7월 말 기준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가맹점주 매장은 총 42개로 집계되어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약 15평 규모에 9천만 원 초반의 투자 비용으로 창업 가능한 콤팩트 매장 설계가 가맹점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