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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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1955년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설립되어 상장된 종합 손해보험회사입니다. 주요 사업은 손해보험업, 제3보험업 등 보험업과 자산운용, 손해사정업 등 부수업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상, 화재, 자동차, 특종, 장기, 연금 및 퇴직보험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재무 개요
현대해상은 IFRS17 도입 이후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의 안정적인 조화를 통해 순이익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산 규모 약 50조 원의 대형 보험사로서 견조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하는 추세입니다.
연간 실적 YoY
| 항목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 |
| 영업이익 (억원) | 7,882 | 12,441▲57.8% | 12,610▲1.4% |
| 순이익 (억원) | 6,078 | 8,505▲39.9% | 10,198▲19.9% |
| 영업이익률 | – | – | – |
| 순이익률 | – | – | – |
| 총자산 (억원) | 440,880 | 485,238 | 504,297 |
| 자기자본 (억원) | 60,554 | 47,434 | 51,575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 |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 영업이익 (억원) | 2,837 | 3,245▲14.4% |
| 순이익 (억원) | 2,039 | 2,365▲16.0% |
| 영업이익률 | – | – |
| 순이익률 | – | – |
| 총자산 (억원) | – | 495,045 |
| 자기자본 (억원) | – | 55,929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영업이익률순이익률
사업부문별 성과
보험영업
보험수익에서 보험서비스비용을 차감한 보험손익을 창출하며, 2026년 1분기에도 견조한 이익을 기록 중입니다.
투자영업
유효이자율법 적용 이자수익과 외환거래이익 등을 통해 투자손익을 확보하며 보험영업의 수익성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석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0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관계사 요약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계정별 합산 수치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반영 손익 | 지분법손익 | 23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핵심 인사이트
-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당기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성장세 기록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성장 모멘텀 유지
-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이 3.5조 원으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며 현금 창출력 강화
- 보험영업수익의 완만한 증가와 함께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한 수익성 제고
- 자본총계가 2024년 저점 이후 다시 회복하며 재무 안정성 강화
위험 요소
- 파생상품부채가 2025년말 9,888억 원에서 2026년 1분기 1.6조 원으로 급증하며 평가 손실 위험 증가
- 금리 변동에 따른 보험계약부채 및 금융자산 평가액의 변동성 상존
- 보험서비스비용의 지속적인 상승 압력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긍정적인 추세를 보입니다.
2025년에 기록적인 영업현금흐름을 달성하였으며, 투자활동을 통해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자산 규모 대비 적정 수준의 자본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익잉여금의 꾸준한 적립으로 재무 건전성이 양호합니다.
IFRS17 체제 하에서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안정적인 이익 성장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파생상품 관련 변동성 관리 여부가 향후 주가 향방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