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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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회사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로,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 특수케이블, 목드럼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특수케이블 전문 ㈜지앤피 인수와 미국법인 지분 100% 확보를 통해 내수 및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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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INANCIAL SUMMARY

재무제표 요약

1분기보고서 · 2026-03-31

1분기보고서공시 기준일 2026-03-31
투자 매력도
66

재무 개요

가온전선은 2021년 이후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확대됐고, 2025년에는 외형과 수익성 모두 한 단계 개선된 모습입니다. 다만 자산과 차입금이 빠르게 늘면서 재무레버리지가 높아졌고, 파생상품 관련 자산·부채와 운전자본 변동이 현금흐름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입니다.

연간 실적 YoY

항목2021(억원)2022(억원)2023(억원)2024(억원)2025(억원)
매출액 (억원)10,70414,165▲32.3%14,986▲5.8%
영업이익 (억원)166285▲71.8%437▲53.6%450▲3.0%
순이익 (억원)59105▲78.8%179▲71.1%
영업이익률1.5%2.0%2.9%
순이익률0.5%0.7%1.2%
총자산 (억원)6,5907,5238,01810,42913,779
자기자본 (억원)2,6813,0313,3104,5374,838
영업현금흐름 (억원)-113255194

분기·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항목2026Q1(억원)
매출액 (억원)
영업이익 (억원)
순이익 (억원)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총자산 (억원)15,156
자기자본 (억원)5,011
영업현금흐름 (억원)

매출·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

매출액영업이익
2021
2022
2023
2024
2025
영업이익률순이익률
2021
2022
2023
2024
2025

자회사 분석

연결 자회사 주요 지표
구분계정금액기준
비지배지분 (자본)비지배지분0 억원2023-12-31 사업보고서
비지배 귀속 순이익비지배지분0 억원2023-12-31 사업보고서

핵심 인사이트

  • 매출은 2021년 10,704억에서 2025년 25,457억으로 크게 증가했고, 2026Q1에도 7,636억으로 성장세가 이어졌습니다.
  • 영업이익률은 2021년 1.6%에서 2025년 3.1%, 2026Q1 3.6%로 개선돼 수익성 체력이 강화됐습니다.
  • 자산은 2021년 6,590억에서 2026Q1 15,156억으로 확대됐고, 자본도 같은 기간 2,681억에서 5,011억으로 늘었습니다.
  • 영업현금흐름은 2022년 이후 대체로 플러스를 유지했지만, 운전자본 변동과 투자지출로 분기별 변동성이 큽니다.
  • 단기차입금과 회사채를 포함한 차입성 부채 비중이 높아 성장 대비 재무구조 관리가 핵심입니다.

위험 요소

  • 단기차입금과 유동성 사채 비중이 높아 차환과 금리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재고자산과 매출채권 확대가 운전자본을 압박해 현금흐름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자산·부채가 큰 편이라 평가손익 변동이 손익과 자본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재무 분석 코멘트

성장성

연간 기준으로 매출은 2021년 10,704억에서 2025년 25,457억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6억에서 792억으로, 순이익은 59억에서 514억으로 확대됐습니다. 2026Q1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며 성장 흐름이 유지됐습니다.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은 2021년 -113억에서 2022년 255억, 2024년 393억, 2025년 417억으로 개선됐습니다. 다만 재고와 매출채권 변동이 큰 편이라 분기별 현금흐름과 현금잔고는 다소 흔들리는 구조입니다.

재무건전성

자본이 꾸준히 늘고 영업이익률도 개선됐지만, 부채총계가 2026Q1 기준 1조 145억으로 자본 5,011억의 약 2배 수준이라 레버리지는 높은 편입니다. 유동비율은 1.2배 안팎으로 보이며, 성장성과 재무안정성이 함께 관리돼야 합니다.

분석 평가66 / 100

가온전선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으로, 실적 추세만 보면 방향성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차입 의존도와 운전자본 변동, 파생상품 관련 변동성이 남아 있어 단순 성장주보다 재무구조와 현금흐름의 안정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성장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밸류에이션 판단은 차입 부담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