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에이피알·대원강업 등 주요 기업 IR 행사 진행
스튜디오드래곤과 두산에너빌리티가 키움증권 기업 설명회(Corporate Day)에 참석해 기업 가치를 알린다. 대원강업은 현대백화점그룹 기업 설명회에 참여하며, SOOP은 경영 현황 공유를 위한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화오션과 에이피알 등 주요 기업들이 투자자 대상의 IR 일정을 통해 경영 전략 및 향후 사업 방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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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 브랜드의 홈 뷰티 디바이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바이스의 기획부터 연구개발, 생산, 판매, 사후관리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과 두산에너빌리티가 키움증권 기업 설명회(Corporate Day)에 참석해 기업 가치를 알린다. 대원강업은 현대백화점그룹 기업 설명회에 참여하며, SOOP은 경영 현황 공유를 위한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화오션과 에이피알 등 주요 기업들이 투자자 대상의 IR 일정을 통해 경영 전략 및 향후 사업 방향을 공개한다.
현대글로비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음반과 에이피알 화장품의 해외 항공 운송 계약을 수주하여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에이피알 화장품의 경우 포장, 통관, 선적 등 운송 전 과정을 책임지는 항공포워더 역할을 맡아 글로벌 물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이번 수주를 통해 기존 완성차 물류 외에 K-컬처와 뷰티 제품의 글로벌 운송 경쟁력을 강화한다.
화장품 섹터 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실적 상승이 기대되는 실리콘투와 에이피알이 유망 종목으로 꼽혔다.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는 6만 원, 에이피알은 52만 원으로 책정되며 두 기업의 성장 잠재력과 상대적인 저평가 상태가 강조되었다. 글로벌 시장 확장세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8월 넷째 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에이피알을 포함한 주요 상장사의 의무보유 물량이 대거 해제된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유상증자 신주 13%인 1,048만 주가, 에이피알은 전체 지분의 33%에 해당하는 물량이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푸드나무, 시큐레터, M83 등의 보호예수 물량이 순차적으로 풀릴 전망이다.
에이피알의 핵심 브랜드인 메디큐브의 구글 검색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소비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올해 2분기 매출 7675억 원과 영업이익 1906억 원을 달성하며 강력한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실적 성장세가 결합되어 향후 기업 가치 제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피알은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로 주가가 부진했으나, 피델리티 등 글로벌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분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미국과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증권가에서는 현재의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에이피알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FTSE 중형주 승격에 힘입어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외국인 매수세와 미국·유럽 시장 확대가 실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과 이익이 각각 100% 이상 증가했다. 올해도 매출 2조원 돌파가 기대되며 증권가에서는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상장 주관사인 대신증권이 와이즈플래닛컴퍼니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달바글로벌과 아로마티카를 선정했다. 기존 검토 대상이었던 에이피알은 최종 비교기업에서 제외되었으며, 가치 평가 시 PER 상·하단을 제외하는 방식을 적용해 객관성을 높였다. 이는 상장 예정 기업의 사업 정체성을 명확히 반영하여 적정 공모가를 도출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든자산운용이 송파구 잠실역 인근의 예전빌딩 매각을 추진하며 9월 말 입찰을 목표로 투자설명서를 배포했다. 현재 20여 곳의 원매자가 현장 실사에 참여하며 매각 절차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당 빌딩은 초역세권의 우수한 입지와 안정적인 임차인 구성, 잔여 용적률을 통한 자산가치 제고 가능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수출 호조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K-뷰티 관련 ETF의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실리콘투, 한국콜마, 에이피알 등 주요 편입 종목들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산업 전반의 성장세를 견인했다. 이 중 1등주에 집중 투자한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