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2020년에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의학 및 약학 분야의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유전자·세포치료제와 백신 개발이며, mRNA 기반 백신, AAV 유전자 치료제, 차세대 mRNA 코로나 백신, 안과 질환 치료제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입니다.
유전자치료제세포치료제백신바이오벤처안과질환치료제벤처투자mRNA 백신AAV 유전자 치료제캡이 없는 자가복제 RNALNP 전달체
STOCK NEWS
아이진 관련 뉴스
기업·종목분석
긍정
한국비엠아이·아이진 컨소시엄, mRNA 백신 및 유전자재조합 톡신 개발 사업 선정
한국비엠아이, 아이진, 마이크로유니, 메디치바이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mRNA 백신 및 유전자재조합 톡신 개발 사업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컨소시엄 참여 기업들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의 백신 개발과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활용한 톡신 제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이진, 한국비엠아이, 마이크로유니, 메디치바이오 컨소시엄이 질병관리청 주관의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약 65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순수 국산 기술 기반의 자가증폭 mRNA 백신을 개발하며, 오는 10월부터 임상 1상 투여를 시작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백신 주권 확립을 목표로 2029년 최종 허가를 추진한다.
아이진이 최대주주인 한국비엠아이와 공동 개발한 차세대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EG-rBTX100'의 수출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이는 아시아 시장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로, 비임상 시험을 마무리한 뒤 국내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아이진은 2027년 상반기 내에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약개발업체 아이진이 보유 현금 380억 원 대비 시가총액 700억 원 수준으로 기업 가치가 저평가되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 전반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아이진은 6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세를 기록 중이며, CEO 또한 지분을 3배 확대하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