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와이씨켐, 상반기 매출 531억 원 달성 및 HBM·유리기판 사업 확장
코스닥 상장사 와이씨켐이 올해 상반기 53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 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사 주문 확대에 힘입어 기존 포토 소재 사업뿐만 아니라 HBM 및 유리기판 등 차세대 반도체 핵심 소재 분야로 성장축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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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와이씨켐 주식회사는 2001년 설립되어 반도체 공정 재료 분야에서 다양한 신소재와 특수 화학제품을 개발해온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친환경에너지 등으로, 포토레지스트, 현상액, 세정액, CMP Slurry, 유리코팅제 등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와 제품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