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보험, 박제광 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DB생명보험이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박제광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공식 선임은 오는 16일 예정된 주주총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경영진 교체를 통해 DB생명보험의 향후 사업 전략 변화와 조직 운영 방향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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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IT 서비스(SI, ITO), 화학·철강 무역, 브랜드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IT부문은 어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운영, 금융 IT서비스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사부문은 무역·전자·투자사업부로 구성되어 각 분야별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사업부문은 'DB' 상표권 관리와 브랜드 가치 증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DB생명보험이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박제광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공식 선임은 오는 16일 예정된 주주총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경영진 교체를 통해 DB생명보험의 향후 사업 전략 변화와 조직 운영 방향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DB손해보험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중장기 주주환원율 목표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18% 상승하며 강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구체적인 주주환원 확대 수치가 제시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로 분석된다.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인젠트가 4년 만에 가트너 벤더브리핑에 참여하여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엑스퍼 DB 고도화 전략을 공개했다. 10년 이상 축적해온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엑스퍼 DB의 상세 기능과 향후 사업 전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가트너에 자사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의 고도화 전략을 알리고 기술적 입지를 다졌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법령 시행과 금융감독원의 평가자료 제출을 앞두고 보험 GA의 내부통제 수준이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DB 업체 관리와 지사 및 지점의 정보보안 관리 역량이 전체적인 내부통제 평가 성적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지사 단위의 실질적인 통제력 확보 여부가 향후 GA 업계의 리스크 관리 및 운영 안정성을 결정할 핵심 요소입니다.
메리츠화재가 상반기 1조 원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손해보험업계 2위 자리를 견고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이 장기보험 상품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며 업계 2위 탈환을 위한 추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손보업계 내 상위권 기업 간의 수익성 및 시장 점유율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오픈소스 분석형 데이터베이스 '덕 DB'의 개발사인 덕랩스를 전격 인수한다. 덕랩스 개발팀은 AWS에 합류하여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덕 DB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인 운영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번 인수는 AWS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된다.
DB손해보험이 인수한 미국 특수보험사 포테그라의 연결 실적 반영 시점이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6월 말 지배력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연결 손익에는 포테그라의 수익과 당기순손익이 반영되지 않았다. 앞으로 포테그라의 경영 성과가 DB손해보험의 전체 연결 실적 및 기업가치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DB손해보험이 교통사고 법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와 공동 개발한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의 누적 가입 건수가 출시 1년 만에 82만 건을 돌파했다. 해당 상품은 보행자와 자전거 사고 시 발생하는 변호사 자문 비용을 보장하는 특화 상품으로, 출시 이후 빠르게 가입자를 확보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DB생명의 올해 1분기 기본자본비율이 94.22%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55.78% 대비 38.44%포인트 상승했다. 1년 사이 기본자본비율이 급격히 개선됨에 따라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자본 확충 및 비율 개선을 통해 보험업의 핵심 지표인 지급여력을 높이고 전사적인 경영 안정성을 강화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보험업계 M&A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이로 인해 잠재적 원매자로 거론되던 카디프생명과 롯데손해보험의 매각 작업은 상당한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교보생명은 AXA손해보험 인수를 위해 자문사 선정 등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나선 상태다.